현재 KT 인터넷 1Gbps + 지니TV 베이직을 사용 중이고 약정이 만료된 상태입니다.
현재 인터넷+TV 실납부액은 약 월 40,150원이며, 공유기와 셋톱박스 임대료는 별도로 내지 않고 있습니다.
가족 휴대폰은 KT 3회선을 사용 중이고, 현재 가족총액결합으로 대략 아래 수준의 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 본인 모바일: 약 15,000원
- 가족 모바일 1회선: 약 7,500원
- 가족 모바일 1회선: 약 5,000원
- 인터넷: 약 11,000원
- TV: 약 2,600원
- 가족 전체 결합할인: 월 약 4.1만원 수준
본인 휴대폰은 약 10만원대 요금제, 가족 2명은 5만원 이하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KT에서 인터넷+TV 3년 재약정 조건으로
상품권 39만원 + 기존 인터넷·TV 월요금 유지 + 기존 가족결합 할인 유지
조건을 안내받았습니다.
추가로 KT에서는 현재 유무선 통합 재약정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하며, 인터넷·TV 재약정과 함께 약정이 끝난 가족 휴대폰 1회선을 기기변경하면 추가 혜택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가족 휴대폰은 구형 갤럭시를 사용 중이고 약정은 이미 끝난 상태이며, 현재 5만원 이하 요금제를 가능하면 그대로 유지하면서 갤럭시 S26급 기종으로 기기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현재 KT 재약정 조건이 괜찮은 조건인지
현재 조건인
상품권 39만원 + 인터넷·TV 월 40,150원 유지 + 기존 가족결합 할인 월 약 4.1만원 유지
정도면 KT 장기고객 재약정 조건으로 좋은 편인지 궁금합니다.
추가 협상을 통해 상품권이나 월 할인 등을 더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휴대폰 1회선 기기변경까지 같이 진행할 경우,
- 인터넷·TV 재약정 상품권 39만원은 그대로 유지되는지
- 기기변경 추가 상품권이 별도로 있는지
- 단말 지원금 및 추가지원금은 어느 정도인지
- S26급 단말의 최종 할부원금 또는 실구매가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 현재 5만원 이하 요금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지
- 기존 가족결합 할인에 변동이 없는지
도 알고 싶습니다.
상담사에게는 유선 3년, 무선 2년 형태의 유무선 통합 약정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2. 이 조건이면 LG U+ 신규가입과 비교해 어느 쪽이 유리한지
LG U+로 이동한다면 비슷한 조건으로
- 인터넷 1Gbps
- IPTV 기본형급
- 공유기 포함
- 셋톱박스 포함
- 3년 약정
- 제휴카드 할인 제외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KT를 유지하면 상품권 39만원과 기존 가족결합 월 약 4.1만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상황인데, LG U+ 신규가입 사은품과 신규 결합할인을 감안하면 실제로 이동할 가치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단순히 신규가입 사은품 금액만 비교하기보다는
3년 동안 인터넷·TV 요금 + 휴대폰 요금 + 결합할인 + 사은품까지 모두 반영한 실제 총비용
기준으로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즉,
KT 재약정 3년 유지 vs LG U+ 인터넷·TV 신규가입 및 필요한 경우 일부 휴대폰 번호이동
중 어느 쪽이 실질적으로 더 유리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KT 조건이 이미 괜찮은 편이라면 굳이 이동하지 않고, KT 재약정 상품권 39만원을 유지하면서 가족 휴대폰 기기변경 혜택까지 최대한 받는 방향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조건으로 최근 재약정 또는 타사 이동을 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실제 받은 조건도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