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6년간 사용중이던 KT 상품의 약정만료일이 4/13으로 다가오는데,
SK로의 이전을 고려중이라 문의드립니다.
SK로의 이전사유는 현재 모든 가족(3인)이 SK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어서 입니다.
다만, 주택 재건축 이슈로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이사를 갈 예정이라 이 부분도 고려대상입니다.
1. 현재 이용중인 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품구성: 인터넷베이직 (500메가)+
TV 2대(기본: 지니 TV 에센스, 추가: 지니 TV 라이트)+일반전화 (기타 다른 상품 이용은 없음)
- 월 요금: 55,770원
- 아직까지 KT와 통화하여 재약정 조건을 들은건 없습니다.
2. 앞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상품구성
- 인터넷 500메가 + TV 2대 (일반전화는 해지하려고 합니다.)
3. SK 휴대전화 사용현황
- 본인: 베이직플러스 13업 월 62,000 원
- 가족(2인): 슬림요금제 월 55,000 원
- 결합혜택은 이용한 적 없음. 타사 이동은 고려치 않고 있음
입니다.
만일, KT에 별다른 약정 연장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자동으로 현 요금으로 3년 연장이 되는 것일까요?
1년내 이사 예정이라 그 시점에 SK로의 변경도 고려 중이긴 한데, 무엇보다 요금 부분에서 차이가 꽤 있다면
4월 KT 약정만료 시기에 맞추어 변경을 하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선이 어떤 방법일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