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t를 사용하다가 해지했는데요. 해지한지는 7개월이 넘었습니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임대장비를 안 가져가더라구요..
고객센터 전화했는데 제 정보도 다 파기되어서 가입정보 못 찾고, 그래서 집주소 알려주고 가져가라고는 했는데...
안 가져가길래 이메일상담으로 한번 더 보내서 언제까지 안가져가면 폐기하겠다고 했거든요. (곧 이사를 가야합니다)
기간도 2주이상 넉넉하게 줬는데 이번에도 안가져가면 그냥 알아서 재활용쓰레기로 버려도 되나요?
오랜만에 저희 백메가를 찾아주셨군요!?
믿고 문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아마 추후 장비배상금(=위약금)이 청구될까봐 걱정되어 문의를 남겨주신 듯한데요~!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너무 우려치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가입 정보가 파기되었다는 건 KT 전산 상에 남아있는 가입자 정보가 없다는 의미이기 때문이죠.
즉 장비 미반납으로 장비배상금을 청구할 수도 없습니다.
-설마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추후 장비배상금 문제가 생긴다면 →
"이전에 제 정보가 파기되어 가입 정보를 못 찾는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장비배상금이 청구된 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자세히 확인해 주시겠습니까?"
하고, 말씀해 주세요 😊
KT 본사 측에서 장비배상금을 청구할 명분이 없으니 여기에서 더 이야기하기 어려울 겁니다.
다만 1가지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어요.
KT 상품을 해지한지 7개월이 지났다면 →
장비배상금이 청구되어야 할 상황일 경우, 진작에(?) 청구되었을 거예요 😅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 심정으로 마지막에 청구되었던 KT 요금이 얼마인지 확인해 주시겠어요~!?
금액이 크게 청구되었다면 다시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지만, 사용료만 청구되었다면 장비는 그대로 버리셔도 무방합니다 😊
그동안의 경험으로 미루건대 KT에서 장비 회수를 쿨하게(?) 넘겼을 가능성이 높아요.
KT가 타 통신사보다 장비 회수를 덜 빡빡하게 하더라구요ㅎㅎ
혹여나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편히 말씀해 주세요~!
무엇이든 함께 고민해 드리겠습니다 😍